문화체육관광부가 저작권 보상금수령단체의 부적정한 예산집행을 적발해 시정명령을 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업무 점검 결과 한국음악실연자연합회에서 친인척 수의계약과 과다 수당 지급 등 부적정 예산 집행 사례가 다수 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국문학예술저작권협회는 미분배 보상금 분배와 디지털 환경 대응 미흡이 지적돼 두 곳에 대해 책임자 징계와 재발 방지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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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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