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연일 강도 높은 메시지를 내며 집값 안정화 의지를 드러내는 가운데, 여야는 부동산 정책을 두고 날선 공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SNS 질문에 답하느라 과로사할 뻔했다"며 이 대통령을 비꼬았고, 민주당은 장 대표가 노모까지 끌어들여 자기 방어에 나섰다며 맹비난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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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정(hosilwo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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