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즈 취하는 하정우포즈 취하는 하정우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하정우가 9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9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포즈 취하는 하정우

(서울=연합뉴스) 강민지 기자 = 배우 하정우가 9일 서울 구로구 더링크호텔에서 열린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6.3.9

mjkang@yna.co.kr

(끝)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배우 하정우가 최근 언론 보도를 통해 알려진 건물 매각 소식과 관련해 입을 열었습니다.

하정우는 오늘(9일) 열린 tvN 드라마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제작발표회에서 최근 건물 2채를 매물로 내놨다는 소식과 관련해 "부동산 시장이 좋지 않기 때문에 손절하기 위해 2년 전부터 내놓은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이번 드라마를 찍으며 심경의 변화를 겪어서 그런 결정을 내린 것은 아니"라고 전했습니다.

이어 "부족했었던 경제 지식이라든지, 부동산 지식이 부족했을 때 저질렀었던 부분 또한 있었기 때문에 이번 드라마를 통해 역할에 많이 이입이 됐던 부분도 사실"이라고 덧붙였습니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은 일명 '영끌'로 빚에 허덕이는 생계형 건물주 '기수종'이 가족과 건물을 지키기 위해 가짜 납치극에 가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하정우는 극 중 건물주 '기수종' 역을 맡아 19년 만에 TV 드라마로 복귀합니다.

작품은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등이 함께 출연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화영(hwa@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