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 내 금지 물품 밀반입에 사용된 까마귀 모형 [그랜트 파리쉬 보안관 사무소 SNS]교도소 내 금지 물품 밀반입에 사용된 까마귀 모형 [그랜트 파리쉬 보안관 사무소 SNS]미국 텍사스에서 드론과 '까마귀 모형'을 이용해 마약과 담배 등을 교도소에 밀반입하려던 이들이 검거됐습니다.
9일(현지시간) 그랜트 파리쉬 보안관 사무소에 따르면 최근 여성 두 명이 연방 교도소에 마약, 담배, 휴대폰 등을 몰래 반입 시도한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두 사람은 연방 교도소로 드론을 날렸고, 드론은 싣고 있던 까마귀 모형을 바닥으로 떨어뜨렸습니다.
모형 안에는 밀수품이 가득 차 있었습니다.
이 물품들을 반입하려던 30대 여성과 40대 여성이 검거됐고, 이들은 대가로 4만 달러(약 5,800만 원)를 받았다고 경찰에 진술했습니다.
이들은 마약 소지 및 유통, 교도소 내 금지 물품 반입 등 혐의로 체포됐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박지운(zwoonie@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