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 시황[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


코스피가 중동 리스크 완화 기대에 반등 출발했습니다.

코스피는 오늘(20일) 전장보다 0.87% 오른 5,813.35에 거래를 시작했습니다.

장 초반 개인 매수세가 두드러지는 가운데 종목별 장세가 이어지는 흐름입니다.

코스닥지수도 0.89% 오른 1,153.67에 개장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잇달아 확전 자제와 조기 종전 가능성을 시사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에 따라 중동 에너지 시설 공격 여파로 급등했던 국제유가도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한편 원·달러 환율은 전장보다 9원 내린 1,492원에 개장했습니다.

주간 거래에서 17년 만에 1,500원을 넘었던 환율은 하루 만에 다시 1,490원대로 내려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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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빈(sou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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