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흘간 묘목 판매…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운영
제19회 세종 조경수 묘목축제 포스터[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세종시가 전의면 일대에서 재배하는 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늘(20일) 전의면 세종묘목플랫폼 일원에서 '제19회 세종 조경수 묘목축제' 개막식을 하고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 축제에는 목재·원예 체험 등 묘목 관련 행사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공기 놀이틀, 블록 놀이, 얼굴 그림 그리기, 반려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특히 '내 나무 갖기 캠페인'으로 관람객에게 블루베리와 무늬쥐똥나무 등 묘목을 매일 선착순으로 500주씩 무료로 나눠줍니다.
푸드트럭과 먹거리 구역, 편안한 관람석 등도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한층 여유로운 축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최민호 시장은 "전의 묘목축제가 시민과 함께하는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주말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시민들께서 방문해 봄의 정취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세종시 전의·전동면 일원에서 생산되는 묘목은 해발 200∼300m의 고지대에서 자라 냉해에 강한 게 특징입니다.
현재 120여 농가가 160㏊에서 3천500만 그루의 묘목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은파(sw21@yna.co.kr)
제19회 세종 조경수 묘목축제 포스터[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세종시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세종시가 전의면 일대에서 재배하는 묘목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오늘(20일) 전의면 세종묘목플랫폼 일원에서 '제19회 세종 조경수 묘목축제' 개막식을 하고 사흘간의 일정에 들어갔습니다.
이 축제에는 목재·원예 체험 등 묘목 관련 행사는 물론 가족 단위 방문객이 즐길 수 있는 공기 놀이틀, 블록 놀이, 얼굴 그림 그리기, 반려화분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도 마련됐습니다.
특히 '내 나무 갖기 캠페인'으로 관람객에게 블루베리와 무늬쥐똥나무 등 묘목을 매일 선착순으로 500주씩 무료로 나눠줍니다.
푸드트럭과 먹거리 구역, 편안한 관람석 등도 설치돼 방문객들에게 한층 여유로운 축제 분위기를 제공합니다.
최민호 시장은 "전의 묘목축제가 시민과 함께하는 봄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주말에도 다양한 프로그램이 준비된 만큼 시민들께서 방문해 봄의 정취를 느끼시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
세종시 전의·전동면 일원에서 생산되는 묘목은 해발 200∼300m의 고지대에서 자라 냉해에 강한 게 특징입니다.
현재 120여 농가가 160㏊에서 3천500만 그루의 묘목을 재배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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