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치킨' 빌리지 송리단길점]['BBQ치킨' 빌리지 송리단길점]이른바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 전 충주시 주무관이 치킨 브랜드 BBQ와 협업에 나섭니다.
업계에 따르면 김 전 주무관은 서울 송파구 문정동 BBQ 본사에서 홍보 영상 촬영을 시작했으며, 촬영 장소는 ‘BBQ치킨 빌리지 송리단길점’ 등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협업은 단순 광고를 넘어 브랜드 콘텐츠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됩니다.
BBQ는 그동안 시의성 있는 이슈와 인물을 빠르게 브랜드와 결합하는 마케팅 전략을 펼쳐 왔습니다.
김 전 주무관은 공직 시절 독특한 콘텐츠로 충주시 홍보를 이끌며 온라인에서 큰 화제를 모은 인물로, 퇴직 이후에도 다양한 기업으로부터 협업 제안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촬영 장소로 선택된 송리단길점은 브런치와 공간 경험을 결합한 매장으로, BBQ가 치킨 프랜차이즈를 넘어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확장하려는 전략을 보여주는 공간입니다.
업계에서는 이번 협업을 두고 김선태의 친근한 이미지와 BBQ의 빠른 트렌드 대응 전략이 결합된 사례라는 평가도 나오고 있습니다.
이번 협업 영상은 이르면 다음 달 공개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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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이(hanji@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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