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선거관리위원장 연석회의에서 발언하는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연합뉴스 제공][연합뉴스 제공]더불어민주당이 오는 6.3 지방선거 울산광역시장 후보로 김상욱 의원을 최종 확정했습니다.
소병훈 중앙당 선거관리위원장은 오늘(20일) 울산광역시장 본경선 결과 기호 1번 김상욱 후보가 과반 득표함에 따라 결선 투표를 거치지 않고 최종 후보자로 선출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지난 17일 단수공천된 국민의힘 김두겸 현 시장과의 대진표가 완성됐습니다.
민주당은 같은 날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후보를 5명으로 압축했습니다.
소 위원장은 전남·광주 통합특별시장 예비 경선 결과 1번 김영록, 2번 강기정, 4번 주철현, 5번 신정훈, 6번 민형배 후보가 본경선에 진출하게 됐다고 발표했습니다.
기호 3번 정준호 후보는 예비경선에서 탈락하며 본선에 오르지 못했습니다.
본경선은 다음달 3일부터 사흘 간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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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하(jjuna@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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