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사고입니다.
▶ 80대 운전자 휴게소 돌진…"하마터면 대형참사"
이곳은 강릉 방향 대관령 휴게소의 한 식당입니다.
내부에는 식사를 하거나 휴게소를 이용하는 사람들로 가득하죠.
그런데 갑자기 식당 안으로 SUV 차량이 돌진합니다.
유리문을 뚫고 식당 주방까지 밀고 들어갔는데요.
차량은 그대로 사람들을 덮쳤고 결국 16명이 다쳤습니다.
내부 또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경찰은 80대 운전자가 주차 중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잘못 밟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 돌진 사고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은 커져만 가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동흔 기자가 보도합니다.
▶ 경기 구리시 교회에서 화재…100여 명 대피
다음은 경기도 구리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입니다.
지붕 위로 새빨간 불길이 치솟고 검은 연기가 퍼지고 있죠.
어제 구리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이 불로 신도 100여 명이 대피했는데요.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내부에서는 소방대원들의 진화가 이어졌고, 불길은 3시간 20여 분 동안 이어졌습니다.
윤솔 기자가 어제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들 전해드립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손성훈(sunghun906@yna.co.kr)
▶ 80대 운전자 휴게소 돌진…"하마터면 대형참사"
이곳은 강릉 방향 대관령 휴게소의 한 식당입니다.
내부에는 식사를 하거나 휴게소를 이용하는 사람들로 가득하죠.
그런데 갑자기 식당 안으로 SUV 차량이 돌진합니다.
유리문을 뚫고 식당 주방까지 밀고 들어갔는데요.
차량은 그대로 사람들을 덮쳤고 결국 16명이 다쳤습니다.
내부 또한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는데요.
경찰은 80대 운전자가 주차 중 가속 페달을 브레이크로 착각해 잘못 밟은 것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최근 돌진 사고가 잇따르면서 시민들의 불안은 커져만 가는 상황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전동흔 기자가 보도합니다.
▶ 경기 구리시 교회에서 화재…100여 명 대피
다음은 경기도 구리에서 발생한 화재 사고입니다.
지붕 위로 새빨간 불길이 치솟고 검은 연기가 퍼지고 있죠.
어제 구리의 한 교회에서 발생한 이 불로 신도 100여 명이 대피했는데요.
다행히 크게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내부에서는 소방대원들의 진화가 이어졌고, 불길은 3시간 20여 분 동안 이어졌습니다.
윤솔 기자가 어제 발생한 사건 사고 소식들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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