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농구 사상 첫 외국인 사령탑인 니콜라이스 마줄스 대표팀 감독이 이달 말로 예정된 2027 국제농구연맹 월드컵 아시아예선에 나설 12명의 명단을 발표했습니다.
일본 리그에서 활약중인 이현중 등 주축 멤버들이 합류한 가운데, SK 포워드 에디 다니엘, 정관장 가드 문유현, 소노 센터 강지훈 등 올 시즌 프로에 데뷔한 신인선수 3명이 전격 선발됐습니다.
한편 여자농구 대표팀도 KB 센터 박지수를 포함한 월드컵 최종예선 12명의 명단을 확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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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일본 리그에서 활약중인 이현중 등 주축 멤버들이 합류한 가운데, SK 포워드 에디 다니엘, 정관장 가드 문유현, 소노 센터 강지훈 등 올 시즌 프로에 데뷔한 신인선수 3명이 전격 선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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