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가 오늘부터(9일) 사흘간 올해 첫 대정부질문에 나섭니다.
여야는 첫날 정치·외교·통일 안보 분야를 시작으로, 내일 경제 분야, 모레는 교육·사회·문화 분야로 나눠 각 부처 장관 등을 대상으로 대정부질문을 진행합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지난 8개월간의 국정 성과를 적극 부각하는 자리로 삼는다는 방침입니다.
국민의힘은 외교·경제·민생 전반을 겨냥해 '정부 실정론'을 띄운다는 전략입니다.
설 연휴를 일주일 앞두고 열리는 만큼 '밥상 민심'을 잡기 위한 여야의 치열한 여론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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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윤주(boat@yna.co.kr)
여야는 첫날 정치·외교·통일 안보 분야를 시작으로, 내일 경제 분야, 모레는 교육·사회·문화 분야로 나눠 각 부처 장관 등을 대상으로 대정부질문을 진행합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지난 8개월간의 국정 성과를 적극 부각하는 자리로 삼는다는 방침입니다.
국민의힘은 외교·경제·민생 전반을 겨냥해 '정부 실정론'을 띄운다는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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