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아침 이 시각 핫뉴스입니다.
▶ 관람 제한된 '최후의 만찬'…VIP 특혜 논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전 세계 관광객들이 이탈리아 대표 문화재를 감상하기 위해 모였는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최후의 만찬’을 관람하려다 VIP 방문 때문에 제한 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 확인해보시죠.
최후의 만찬 관람 공간 외벽엔 지난 5일부터 8일 오전까지 3일 넘게 출입이 전면 금지된단 안내문이 부착됐습니다.
안내문엔 출입 금지 이유가 명시돼 있지 않지만 밀라노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밴스 미국 부통령 등 각국 고위 인사들을 위해 일반이 관람이 제한된 걸로 알려졌는데요.
이런 상황을 전혀 모른 채 최후의 만찬을 보러 온 관광객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고 일본인 관광객들도 멀리 떨어져 성당 모습을 사진으로만 담기도 했습니다.
▶ 중국 호텔 객실서 불법 촬영된 영상 수천 건 유통
다음 기사입니다.
중국 일부 호텔 객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통해 수천 건의 불법 촬영물이 유통되고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영국 BBC는 중국 호텔 객실에서 촬영돼 음란물로 판매되는 수천 건의 몰래카메라 영상을 여러 사이트에서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기엔 8개월 동안 추적해 텔레그램에서 홍보 중인 6개의 서로 다른 불법 웹사이트와 앱을 확인했고, 일부 텔레그램 채널 회원 수는 만명에 달했는데요.
한 생중계 웹사이트에선 월 이용료를 지불하면 실시간 중계로 여러 객실을 볼 수 있었고, BBC는 해당 불법 촬영물 유통이 중국 내에서 조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통상적인 객실 점유율 기준, 그간 수천 명의 투숙객이 촬영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서울대 정시 107명 등록 포기…의대 쏠림 여전
마지막 기사입니다.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최초 합격자 107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했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100여명의 학생 중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 의대 진학을 선택했을 거란 분석인데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축소된 영향으로, 등록하지 않은 서울대 최초 합격자가 전년도에 비해 17명 감소한 수치입니다.
연세대학교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정시 최초 합격자 가운데 435명이 등록을 포기했고, 이중 대다수도 역시나 자연계열이었죠.
종로학원은 “의대와 대기업 계약학과 중복 합격시 사실상 거의 전원이 의대로 결정”하고 있다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임민형(nhm3115@yna.co.kr)
▶ 관람 제한된 '최후의 만찬'…VIP 특혜 논란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전 세계 관광객들이 이탈리아 대표 문화재를 감상하기 위해 모였는데요.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걸작 ‘최후의 만찬’을 관람하려다 VIP 방문 때문에 제한 당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기사 확인해보시죠.
최후의 만찬 관람 공간 외벽엔 지난 5일부터 8일 오전까지 3일 넘게 출입이 전면 금지된단 안내문이 부착됐습니다.
안내문엔 출입 금지 이유가 명시돼 있지 않지만 밀라노 올림픽 개막식에 참석한 밴스 미국 부통령 등 각국 고위 인사들을 위해 일반이 관람이 제한된 걸로 알려졌는데요.
이런 상황을 전혀 모른 채 최후의 만찬을 보러 온 관광객들은 실망감을 감추지 못했고 일본인 관광객들도 멀리 떨어져 성당 모습을 사진으로만 담기도 했습니다.
▶ 중국 호텔 객실서 불법 촬영된 영상 수천 건 유통
다음 기사입니다.
중국 일부 호텔 객실에 설치된 몰래카메라를 통해 수천 건의 불법 촬영물이 유통되고 있는 걸로 확인됐습니다.
기사 열어보겠습니다.
영국 BBC는 중국 호텔 객실에서 촬영돼 음란물로 판매되는 수천 건의 몰래카메라 영상을 여러 사이트에서 발견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여기엔 8개월 동안 추적해 텔레그램에서 홍보 중인 6개의 서로 다른 불법 웹사이트와 앱을 확인했고, 일부 텔레그램 채널 회원 수는 만명에 달했는데요.
한 생중계 웹사이트에선 월 이용료를 지불하면 실시간 중계로 여러 객실을 볼 수 있었고, BBC는 해당 불법 촬영물 유통이 중국 내에서 조직적으로 이뤄지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통상적인 객실 점유율 기준, 그간 수천 명의 투숙객이 촬영됐을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 서울대 정시 107명 등록 포기…의대 쏠림 여전
마지막 기사입니다.
2026학년도 대학 입시에서 서울대 최초 합격자 107명이 서울대 등록을 포기했는데요.
그 이유는 무엇인지 기사로 확인해보겠습니다.
서울대 등록을 포기한 100여명의 학생 중 자연계열 학생이 86명으로 대다수를 차지했습니다.
서울대 대신 중복 합격한 다른 대학교 의대 진학을 선택했을 거란 분석인데요.
2026학년도 의대 모집정원이 축소된 영향으로, 등록하지 않은 서울대 최초 합격자가 전년도에 비해 17명 감소한 수치입니다.
연세대학교에서도 비슷한 양상을 보였습니다.
정시 최초 합격자 가운데 435명이 등록을 포기했고, 이중 대다수도 역시나 자연계열이었죠.
종로학원은 “의대와 대기업 계약학과 중복 합격시 사실상 거의 전원이 의대로 결정”하고 있다 전했습니다.
지금까지 이 시각 핫뉴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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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민형(nhm3115@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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