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라노·코르티나 동계 올림픽 여자 컬링 한일전 생방송 광고 도중 일장기 노출 사고가 발생해 올림픽 중계사 JTBC가 공식 사과했습니다.

JTBC는 오늘(16일) 사과문을 통해 "광고 종료 직후 중계방송 캐스터를 통해 사과의 말씀을 드렸으나, 제작진 과실로 시청자 여러분께 불편을 끼쳐드린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라며 재발 방지를 약속했습니다.

어젯밤 11시23분쯤 JTBC는 여자 컬링 라운드로빈 한일전 생중계 중간광고 송출 과정에서 일장기 그래픽이 10초 이상 송출되는 사고를 일으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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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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