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달 초 월드베이스볼클래식, WBC 개막을 앞두고 한국계 미국인 선수 라일리 오브라이언이 종아리 근육 부상을 당했습니다.
한국시간으로 오늘(18일)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따르면 오브라이언은 지난 15일 불펜 투구 도중 오른쪽 종아리 근육에 가벼운 이상을 느껴 그 뒤로 공을 던지지 않고 있습니다.
구단은 오브라이언의 WBC 출전이 불투명하다고 내다봤지만 오브라이언은 상태가 나아지고 있다며 출전을 기대했습니다.
일본 오키나와에서 훈련 중인 우리 대표팀은 다음달 5일 도쿄돔에서 체코와 WBC 첫 경기를 치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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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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