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주도로 꾸려진 평화위원회 출범회의에 참관국 자격으로 참석합니다.
외교부는 현지시간 19일 미국 워싱턴 D.C에서 열리는 평화위 출범회의에 김용현 전 주이집트 대사가 한국 대표로 참석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평화위 합류 여부를 아직 검토 중인 상황으로 일본, 이탈리아, 루마니아, 그리스 등도 정식 회원국은 아니지만 회의에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평화위는 당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평화적 재건 계획과 함께 발표됐지만, 최근 유엔의 역할까지 대체하려 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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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주(sooj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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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화위는 당초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의 평화적 재건 계획과 함께 발표됐지만, 최근 유엔의 역할까지 대체하려 한다는 의심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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