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에도 포기하지 않고 금메달을 따낸 스노보더 최가온이 최근 MRI 검진 결과 손바닥뼈 세 군데 골절 진단을 받았습니다.
최가온은 오늘(19일) 자신의 SNS에 병원 검진 사진을 올리며 영어로 '세 군데 골절'이라고 적었습니다.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에 따르면 골절 부위는 올림픽을 앞두고 1월 전지훈련 중 다친 곳으로, 당시엔 엑스레이 촬영만 해서 정확한 진단이 어려웠다고 전했습니다.
이어 "수술이 필요하지 않은 상태라 4주 정도 보조기를 차고 치료를 받을 계획"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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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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