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의 부동산 정책은 "굶주린 사람에게 밥을 안 주면 식욕이 줄어든다"는 '기적의 억지'라고 비판했습니다.

장 대표는 어제(22일) SNS에서 이 대통령의 전월세난 반박글을 거론하며 이같이 밝히고 "무주택자들이 집을 사지 못하는 것은 다주택자들이 집을 차지해서가 아니라, 정권의 대출 규제로 팔다리가 묶여 있기 때문"이라고 주장했습니다.

장 대표는 또 "본인의 아파트는 50억 로또로 만들어놓고, 지방의 낡은 집을 지키는 서민을 사회악으로 규정하는 위선은 주권자에 대한 배신"이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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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소리(sound@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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