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작년 4분기 글로벌 D램 시장 1위를 탈환하며 SK하이닉스에 내줬던 'D램 왕좌'를 1년 만에 되찾았습니다.

시장조사기관 옴디아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삼성전자의 D램 매출은 191억달러로, 시장 점유율 36.6%를 기록하며 1위를 탈환했습니다.

같은 기간 SK하이닉스의 점유율은 32.9%로 2위였습니다.

글로벌 D램 시장 1위를 유지해오던 삼성전자는 지난해 1분기에 고대역폭메모리 HBM 영향으로 SK하이닉스에 1위 자리를 내줬고, 1년 만에 다시 1위 자리를 차지하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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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하림(halimko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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