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2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대구마라톤'에서 여자부 신기록과 남자부 2연패 기록이 동시에 나왔습니다.
남자부에선 탄자니아의 가브리엘 게이가 2시간 8분 11초로 2위와 1초 차 접전 끝에 우승하며 대회 최초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여자부에선 케냐의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이 2시간 19분 35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대회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국내 선수로는 남자부 이동진 선수가 국내 1위를, 여자부 최정윤 선수가 국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마스터즈와 건강달리기 참가자 등 4만 1천여 명이 함께해 대구 도심에서 온종일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화면제공 대구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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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훈(daegurain@yna.co.kr)
남자부에선 탄자니아의 가브리엘 게이가 2시간 8분 11초로 2위와 1초 차 접전 끝에 우승하며 대회 최초 2연패를 달성했습니다.
여자부에선 케냐의 릴리안 카사이트 렌제룩이 2시간 19분 35초의 기록으로 결승선을 통과해 대회 신기록을 세웠습니다.
국내 선수로는 남자부 이동진 선수가 국내 1위를, 여자부 최정윤 선수가 국내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이밖에 마스터즈와 건강달리기 참가자 등 4만 1천여 명이 함께해 대구 도심에서 온종일 축제 분위기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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