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충남 행정통합과 관련해 대전 시민 70% 이상이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이장우 대전시장은 어제(23일) 기자회견에서 대전 시민 2,000여 명을 대상으로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71.6%가 주민투표가 필요하다고 응답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행정통합에 대해서는 반대가 41.5%로, 찬성인 33.7%보다 높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 시장은 "행정통합 추진 과정에서 주민투표를 실시해 직접적인 민의를 확인하는 절차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화면제공 대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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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규희(gyu@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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