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6월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찰과 검찰, 선관위 등 관계기관에 선거 관련 범죄에 대한 엄정한 대응을 지시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어제(2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허위사실 공표처럼 선거분위기를 흐리는 범죄에 너무 느슨해진 것 같다"며 "흑색선전과 관권선거, 금권선거 등 선거 관련 3대 중대범죄에 엄정대응을 지시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본격적인 선거철이 오기 전에 관리 기관의 엄정 대응 지침을 미리 강조할 필요가 있다"며 주의를 환기시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이 대통령은 어제(24일) 청와대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허위사실 공표처럼 선거분위기를 흐리는 범죄에 너무 느슨해진 것 같다"며 "흑색선전과 관권선거, 금권선거 등 선거 관련 3대 중대범죄에 엄정대응을 지시했다"고 강유정 대변인이 서면 브리핑을 통해 밝혔습니다.
이 대통령은 또, "본격적인 선거철이 오기 전에 관리 기관의 엄정 대응 지침을 미리 강조할 필요가 있다"며 주의를 환기시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이다현(ok@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