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찰스 3세 국왕의 동생 앤드루 마운트배튼 윈저의 사진이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에 내걸렸습니다.
해당 사진은 현지 시간 19일 앤드루가 미국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하던 중 찍혔습니다.
한 정치 캠페인 단체가 이 넋이 나간 듯한 표정의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루브르 벽에 거는 시위를 벌인 겁니다.
앤드루는 엡스타인 관련 의혹으로 왕자 칭호 및 모든 훈작을 박탈당했으며 기밀 정보를 엡스타인에게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루브르 박물관 측은 약 15분 만에 사진을 떼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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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주원(nanjuhee@yna.co.kr)
해당 사진은 현지 시간 19일 앤드루가 미국 성착취범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으로 경찰 조사를 받고 귀가하던 중 찍혔습니다.
한 정치 캠페인 단체가 이 넋이 나간 듯한 표정의 사진을 액자로 만들어 루브르 벽에 거는 시위를 벌인 겁니다.
앤드루는 엡스타인 관련 의혹으로 왕자 칭호 및 모든 훈작을 박탈당했으며 기밀 정보를 엡스타인에게 유출했다는 의혹으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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