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그룹의 고(故) 박승직 창업주와 고 박두병 초대회장이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에 나란히 이름을 올렸습니다.
두산은 어제(24일) 한국경영학회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박승직 창업주와 박두병 초대회장이 헌액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자 경영인이 동시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헌액식에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참석했습니다.
박승직 창업주는 한국 근대 상업의 기틀 마련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 박두병 초대회장은 '박승직 상점'을 계승해 근대적 기업 집단으로 전환한 기업가로 회자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두산은 어제(24일) 한국경영학회 주최로 열린 '대한민국 기업가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서 박승직 창업주와 박두병 초대회장이 헌액됐다고 밝혔습니다.
부자 경영인이 동시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헌액식에는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참석했습니다.
박승직 창업주는 한국 근대 상업의 기틀 마련에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또 박두병 초대회장은 '박승직 상점'을 계승해 근대적 기업 집단으로 전환한 기업가로 회자됩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최지숙(js173@yna.co.kr)
당신이 담은 순간이 뉴스입니다!
- jebo23
- 라인 앱에서 'jebo23' 친구 추가
- jebo23@yna.co.kr
ⓒ연합뉴스TV,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
좋아요
0 -
응원해요
0 -
후속 원해요
0
ADVERTISEM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