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혜선 주연의 범죄 스릴러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지난주 전 세계 넷플릭스 시청자들이 가장 많이 본 비영어 쇼로 집계됐습니다.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는 시청수 1,00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쇼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물론 일본과 태국, 멕시코 등 33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총 65개국에서 시청 수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 신분으로 명품 브랜드를 만든 여자의 죽음을 쫓는 범죄 스릴러로 신혜선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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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넷플릭스 공식 사이트 투둠에 따르면 '레이디 두아'는 시청수 1,000만을 기록하며 비영어 쇼 가운데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물론 일본과 태국, 멕시코 등 33개국에서 1위를 차지했고 이탈리아와 프랑스 등 총 65개국에서 시청 수 10위 안에 들었습니다.
'레이디 두아'는 가짜 신분으로 명품 브랜드를 만든 여자의 죽음을 쫓는 범죄 스릴러로 신혜선과 이준혁이 주연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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