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배우 로버트 캐러딘이 현지시간 23일, 향년 71세를 일기로 별세했습니다.
유족은 성명에서 "우리의 사랑 받는 아버지이자 할아버지, 삼촌, 형제 로버트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거의 20년 동안 조울증과 씨름해 온 용감함을 기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캐러딘은 1972년 영화 '카우보이'로 데뷔해, 영화 '기숙사 대소동'에서 괴짜 주인공 루이스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2000년대 인기 드라마 '리지 맥과이어'에서는 아버지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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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승은(chaletuno@yna.co.kr)
유족은 성명에서 "우리의 사랑 받는 아버지이자 할아버지, 삼촌, 형제 로버트가 세상을 떠났다는 소식을 전하게 돼 깊은 슬픔을 느낀다"며 "거의 20년 동안 조울증과 씨름해 온 용감함을 기리고 싶다"고 밝혔습니다.
캐러딘은 1972년 영화 '카우보이'로 데뷔해, 영화 '기숙사 대소동'에서 괴짜 주인공 루이스 역을 맡아 대중에게 눈도장을 찍었으며, 2000년대 인기 드라마 '리지 맥과이어'에서는 아버지 역할을 연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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