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치를 폭행한 혐의로 피소된 프로배구 여자부 한국도로공사 김종민 감독이 약식기소됐습니다.

수원지검 형사2부는 지난달 27일 폭행 및 명예훼손 혐의로 김 감독을 약식기소했습니다.

약식기소는 검찰이 피의자를 정식 재판에 넘기지 않고 서면 심리만으로 벌금이나 과태료를 부과해달라고 법원에 청구하는 절차입니다.

김 감독은 지난 2024년 말부터 지난해 초까지 경북 김천 소재 구단 숙소 감독실 등에서 같은 팀 A 코치에게 리모컨을 던지고 목 부위를 밀친 혐의를 받는데 김 감독은 폭행 사실을 부인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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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택(taxi226@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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