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공격을 위한 미국의 탄약 비축량이 사상 최고라며 전쟁을 영원히 수행할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현지시간 3일 트루스소셜을 통해 "중·상급 무기를 무제한 보유하고 있다"며 미국의 탄약 비축량이 줄어들고 있다는 월스트리트저널 기사는 틀렸다고 밝혔습니다.
다른 게시글에는 "미국은 사실상 무제한의 무기 공급을 보유하고 있다"며 "이 비축량만으로도 전쟁을 영원히, 매우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다"고 적었습니다.
다만 최상급 무기 비축량에 대해선 "원하는 수준은 아니다"라며 "추가적인 고급 무기는 외부 국가들에 비축돼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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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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