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 여제' 안세영이 최고 권위 대회인 전영 오픈 16강에 가뿐히 올랐습니다.

여자 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은 우리 시간으로 어제(3일) 밤 영국 버밍엄서 열린 대회 32강에서 세계 랭킹 34위 튀르키예 네슬리한 아린을 2-0으로 이겼습니다.

27분 만에 승부를 매듭 지은 안세영은 지난 시즌부터 33연승을 달렸습니다.

안세영은 내일(5일) 16강에서 대만의 린샹티를 만납니다.

남자 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서승재도 16강에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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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윤희(ego@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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