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를 앞두고 장항준 감독에 대한 미담이 퍼지고 있습니다.
왕과 사는 남자에 단역으로 출연한 배우 김용석은 최근 SNS 계정에 "영화 촬영 중 며칠 전 아기가 태어났다는 사실을 말씀드렸더니 감독님이 기저귀를 두 박스나 보내주셨다"고 감사 글을 올렸습니다.
그는 "촬영 때문에 바쁘신 중에도 내 개인번호를 알아내 연락을 주신 것"이라며 "감사한 마음과 동시에 큰 위로를 받았다"고 전했습니다.
한편 영화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2일 오전 누적 관람객 900만 명을 넘어서며 천만 관객을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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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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