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유명 브랜드를 위조한 의류 5만 장을 만들어 국내로 들여온 일당이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인천본부세관은 상표법 위반 혐의로 60대 유통업자 A 씨와 50대 수입업자 B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재작년 말부터 지난해 중순까지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시가 110억 원 상당의 유명 패션 브랜드 '폴로'를 본뜬 이른바 짝퉁 의류 5만 장을 만들어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중국 등에서 상표 없이 제작해 수입한 의류를 장당 6천 원에 수입한 뒤 자수 기계로 로고를 새기고 가짜 라벨을 붙여 지방 할인매장 등을 통해 유통한 걸로 조사됐습니다.
[화면제공 인천본부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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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웅희(hlight@yna.co.kr)
인천본부세관은 상표법 위반 혐의로 60대 유통업자 A 씨와 50대 수입업자 B 씨 등 4명을 불구속 입건해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A 씨 등은 재작년 말부터 지난해 중순까지 중국과 베트남 등에서 시가 110억 원 상당의 유명 패션 브랜드 '폴로'를 본뜬 이른바 짝퉁 의류 5만 장을 만들어 국내로 들여온 혐의를 받습니다.
이들은 중국 등에서 상표 없이 제작해 수입한 의류를 장당 6천 원에 수입한 뒤 자수 기계로 로고를 새기고 가짜 라벨을 붙여 지방 할인매장 등을 통해 유통한 걸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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