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현지시간 6일 미국의 대이란 군사작전과 관련해 "이란의 실질적인 군사력은 완전히 소멸했다"라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백악관에서 열린 '대학 스포츠 살리기'를 주제로 한 원탁회의에서 "미군은 아주 훌륭하게 해내고 있다"라면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이란의 육군은 사라졌고, 해군과 통신망도 사라졌다"며 "두 차례에 걸쳐 지도부가 사라졌고, 이제 세 번째 지도부만 남았다"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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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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