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하루 주요 일정을 살펴보는 보도국 AM-PM입니다.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이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중동상황 대응점검 전망 (오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합니다.
중동 상황 장기화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관계 부처로부터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보고 받고 대응책을 재차 점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는 앞서 중동 정세 불안을 틈타 급등하는 국내 유가를 진정시키기 위해 이번 주에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어제(9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중동 상황 등 비상경제점검회의 직후 이같이 밝히며 "석유 사업법에 근거해 고시 제정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이 대통령, 대·중소기업들과 '상생협력' 간담회 (오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0일) 대기업,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주제로 간담회를 엽니다.
이번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네이버 등 상생을 실천하는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합니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에 대한 격려와 모범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참석 기업인들은 현장의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상생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 헌재, 재판소원 도입 관련 언론간담회 (오후,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가 오늘(10일)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판소원 도입에 따른 변화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재판소원법이 시행되면 확정된 재판이 헌재 결정에 반하거나,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거나, 그밖에 헌법·법률을 위반해 명백하게 기본권을 침해한 경우 확정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법원의 재판이 헌법에 어긋나는 경우 헌재는 해당 재판을 취소하고 법원은 헌재의 결정 취지에 따라 다시 재판해야 합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장보경(jangbo@yna.co.kr)
어떤 일정이 있는지 함께 보시겠습니다.
▶ 이 대통령, 국무회의 주재…중동상황 대응점검 전망 (오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0일) 청와대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합니다.
중동 상황 장기화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이 대통령은 관계 부처로부터 우리 경제에 미칠 영향을 보고 받고 대응책을 재차 점검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정부는 앞서 중동 정세 불안을 틈타 급등하는 국내 유가를 진정시키기 위해 이번 주에 '최고가격제'를 시행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김용범 정책실장은 어제(9일) 이 대통령 주재로 열린 중동 상황 등 비상경제점검회의 직후 이같이 밝히며 "석유 사업법에 근거해 고시 제정 등 관련 절차를 신속히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 이 대통령, 대·중소기업들과 '상생협력' 간담회 (오후, 청와대)
이재명 대통령이 오늘(10일) 대기업,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주제로 간담회를 엽니다.
이번 간담회는 '상생협력의 씨앗, 모두의 성장으로 꽃 피우다'라는 슬로건 아래 삼성전자, SK, 현대자동차, 한화오션, 네이버 등 상생을 실천하는 대기업과 협력 중소기업, 관련 전문가 등이 참석합니다.
대・중소기업 상생협력 우수 실천 기업에 대한 격려와 모범사례 확산을 위해 마련된 행사로, 참석 기업인들은 현장의 협력 사례를 소개하고 상생 생태계 발전을 위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시할 예정입니다.
▶ 헌재, 재판소원 도입 관련 언론간담회 (오후, 헌법재판소)
헌법재판소가 오늘(10일) 오후 기자간담회를 열고 재판소원 도입에 따른 변화를 설명할 예정입니다.
재판소원법이 시행되면 확정된 재판이 헌재 결정에 반하거나, 적법한 절차를 거치지 않거나, 그밖에 헌법·법률을 위반해 명백하게 기본권을 침해한 경우 확정일로부터 30일 이내에 헌법소원 심판을 청구할 수 있습니다.
법원의 재판이 헌법에 어긋나는 경우 헌재는 해당 재판을 취소하고 법원은 헌재의 결정 취지에 따라 다시 재판해야 합니다.
오늘의 주요 일정은 여기까지입니다.
지금까지 보도국 AM-PM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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