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방탄소년단이 오는 21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을 앞둔 가운데 리허설은 별도 공간에서 진행합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의 사전 리허설을 안전과 보안을 고려해 별도의 장소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본래 리허설은 실제 공연 장소에서 열리지만, 광화문광장은 야외무대로 신곡 유출 등 공연 정보가 사전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번 공연은 광화문광장 일대부터 시청역 인근까지 이어지는 구역에서 약 2만 2천 명의 관객과 함께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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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영(hwa@yna.co.kr)
방탄소년단은 오는 21일 저녁 8시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컴백 공연의 사전 리허설을 안전과 보안을 고려해 별도의 장소에서 실시할 예정입니다.
본래 리허설은 실제 공연 장소에서 열리지만, 광화문광장은 야외무대로 신곡 유출 등 공연 정보가 사전에 노출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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