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팝 데몬 헌터스'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2관왕을 차지했지만, 주최 측이 수상 소감에 충분한 시간을 주지 않고 자르듯이 광고 영상을 넘겨 논란이 일었습니다.
현지시간 15일 '케데헌'의 오리지널사운드트랙 '골든'은 오스카 주제가상을 받았지만, 가수 이재의 소감이 끝나고 이유한 작곡가가 마이크를 건네받는 순간 마무리 노래가 흘러나왔습니다. 이후 조명이 꺼지고 광고 영상이 나왔습니다.
CNN방송은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K-팝 팬들을 분노하게 만들만한 장면이 벌어졌다"며 "K-팝 팬들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거세게 항의할 것"이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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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채원(chae1@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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