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정부는 현재 벌어지는 군사 충돌의 긴장이 해소되더라도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은 이전과 다를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란 외무부는 현지 시간 19일 서면 브리핑에서 "최근 전개 상황을 고려하면 호르무즈 해협의 운영이 과거 상태로 돌아가기 어렵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이란의 안보를 보장하려면 해상 통행에 대해 페르시아만 연안국의 강력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종전 후 "호르무즈 해협과 선박 통과 방식에 대한 새로운 규범을 페르시아만 주변 국가들이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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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윤(easy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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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란의 안보를 보장하려면 해상 통행에 대해 페르시아만 연안국의 강력한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앞서 아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무장관도 종전 후 "호르무즈 해협과 선박 통과 방식에 대한 새로운 규범을 페르시아만 주변 국가들이 설계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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