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BTS의 내일(21일) 광화문 컴백 공연을 앞두고 외신도 서울발 기사로 관련 소식을 비중있게 보도했습니다.
AP통신은 "서울의 심장부"로 광화문을 소개하면서 "BTS가 서울의 정치·문화의 대표적 중심지인 광화문 광장에서 컴백 공연을 연다"고 보도했습니다.
AFP통신 역시 BTS의 새 앨범 제목인 '아리랑'을 소개하며 "전쟁과 분단, 이주의 역사 속에서 그리움과 이별의 정서를 담아낸 한국 전통 민요"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이번 공연에 24만명 이상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로 통제·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 일부 불편도 예상된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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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수(goodma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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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FP통신 역시 BTS의 새 앨범 제목인 '아리랑'을 소개하며 "전쟁과 분단, 이주의 역사 속에서 그리움과 이별의 정서를 담아낸 한국 전통 민요"라고 분석했습니다.
다만, 이번 공연에 24만명 이상이 운집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도로 통제·지하철 무정차 통과 등 일부 불편도 예상된다고 외신들은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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