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이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조만간 해제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베선트 장관은 현지시간 19일 현지 방송에 출연해 "며칠 내로 해상에 있는 이란산 원유에 대한 제재를 해제할 수 있다"며 "약 1억 4천만 배럴 정도"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전략 비축유를 언급하며 "일부 국가는 추가로 방출할 것"이라며 "미국이 일방적으로 추가 방출할 수도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다만 미국은 원유 선물시장에는 개입하지 않겠다며 직접적인 금융시장 개입 가능성은 부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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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채영(chaechae@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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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전략 비축유를 언급하며 "일부 국가는 추가로 방출할 것"이라며 "미국이 일방적으로 추가 방출할 수도 있다"고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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