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가 방탄소년단 컴백 공연을 계기로 국립중앙박물관과 국립현대미술관 등 5개 국립문화기관에서 'K컬처' 프로그램을 운영합니다.

국립중앙박물관은 내일(21일)부터 반가사유상과 달항아리 등 멤버들의 관심사로 알려진 문화유산을 영어로 소개하고, 국립민속박물관은 오늘(20일)부터 투호와 팽이치기 등 전통놀이를 체험할 수 있는 '케이-놀이터'를 야외마당에서 운영합니다.

국립중앙도서관에서는 오늘(20일)부터 4월 12일까지 '방탄소년단 음악에 영감이 된 책들!'이라는 주제로 도서 전시가 열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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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따끔(ouch@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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