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연 : 조종원 백악산 한양도성운영단 소장>

서울 도심 한복판에서 3시간 코스의 산책 겸 등산을 즐기고 싶다면 어디로 가야 할까요?

한양도성의 백악 구간에 올라 보는 건 어떨까요~

한양도성 안내소가 2년 만에 다시 문을 열고 등산객을 기다리고 있는데요.

그곳에 나가 있는 뉴스캐스터 연결해 보겠습니다.

함현지 캐스터!

[캐스터]

저는 조선 600년 역사를 품은 백악산 한양도성 '창의문 안내소'에 나와 있습니다.

조종원 백악산 한양도성운영단 소장과 자세한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질문 1> 먼저 한양도성에 대한 역사적 의미부터 짚어볼까요?

<질문 2> 한양도성에 있는 백악구간에 대한 소개도 들어볼게요.

<질문 3> 우리가 나와 있는 한양도성 안내소는 어디 어디 구간에 설치가 돼 있는 건가요?

<질문 4> 등산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한양도성 구간은 어디인가요?

<질문 5> 한양도성을 걷는 탐방객들이 주의해야 할 점이 있나요?

<질문 6> 안내소에서는 탐방객을 위한 문화 예술 공연도 열 계획이라고요?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지금까지 출근길 인터뷰였습니다.

[현장연결 양재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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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은(NEWthing@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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