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가 이번 시즌 공식전에 투수로 첫 등판한 다저스의 오타니 쇼헤이를 상대로 볼넷 1개를 기록했습니다.
이정후는 우리시간으로 어제(19일) 미국 애리조나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상대 선발 오타니와 두 차례 맞붙어 볼넷 1개를 골라냈습니다.
2타수 무안타 기록한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3할7푼5리가 됐습니다.
오타니가 4와 ⅓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한 가운데, 팀 동료 김혜성은 5회 중견수 대수비로 나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WBC에서 돌아온 뒤 4경기 연속 안타로 타율은 4할3푼5리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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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은(run@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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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타수 무안타 기록한 이정후의 시범경기 타율은 3할7푼5리가 됐습니다.
오타니가 4와 ⅓이닝 1피안타 2볼넷 무실점으로 호투한 가운데, 팀 동료 김혜성은 5회 중견수 대수비로 나서 2타수 1안타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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