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혼혈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한국 축구대표팀 소집을 앞두고 프로 데뷔 첫 멀티골을 터뜨렸습니다.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에서 뛰는 카스트로프는 쾰른과의 분데스리가 27라운드 원정경기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경기 시작 26초 만에 선제골을 폭발한데 이어 후반 한 골을 더 보탰고, 팀은 3-3 무승부를 기록했습니다.
프로 데뷔 첫 멀티골이자 올 시즌 2, 3호 골을 한 번에 집어넣은 카스트로프는 곧바로 홍명보호에 합류해 28일 영국 밀턴케인스에서 열리는 코트디부아르와의 유럽 원정 평가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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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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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 데뷔 첫 멀티골이자 올 시즌 2, 3호 골을 한 번에 집어넣은 카스트로프는 곧바로 홍명보호에 합류해 28일 영국 밀턴케인스에서 열리는 코트디부아르와의 유럽 원정 평가전을 준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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