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축구 FC서울이 2만 4천여 관중 앞에서 창단 이래 첫 개막 4연승에 성공했습니다.

FC서울은 오늘(22일) 서울 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광주와의 K리그1(원) 5라운드 홈 경기에서 후반 교체 투입된 공격수 클리말라의 멀티 골 활약을 앞세워 5-0 대승을 거뒀습니다.

서울이 개막 4연승을 거둔 것은 팀 창단 43년 만에 처음입니다.

이로써 승점 12점을 기록한 서울은, 울산을 제치고 리그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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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준성(Spaceshi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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