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군이 친이란 무장 정파 헤즈볼라를 겨냥한 레바논 남부 지상전 확대를 위해 정예 부대를 투입했습니다.
이스라엘군은 공수부대와 특공 부대로 구성된 제98사단이 최근 레바논 남부에서 추가 표적 작전을 시작했다고 현지시간 7일 밝혔습니다.
이와 함께 헤즈볼라가 대전차 유도 미사일을 발사해 온 '대전차 방어선'을 따라 병력 배치를 완료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군 당국은 "병력이 전방 방어선을 강화하고 이스라엘 북부 주민들에 대한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 작전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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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예린(yey@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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