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도 마지막 졸업생을 끝으로 폐교되는 학교가 늘고 있습니다.

막을 수 없는 인구소멸, 모교가 사라진 마지막 졸업생 전북 무주의 정현석 학생의 심정은 어떨까요?

그런데 폐교가 재생의 공간으로 화려하게 변신한 사례도 늘고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사진의 성지가 되어버린 충남 당진의 아미미술관,

7번방의 선물 등 영화 속 교도소 세트로 변신한 전북 익산의 성당초 남당분교,

연간 15만명이 찾는 쌈밥집으로 변신한 전북 군산의 서수초 서왕분교 부지 등이 그곳입니다.

<인터뷰> 구현숙 작가 / 아미미술관 부관장

정현석 무풍고등학교 졸업생

김동원 옹고집 쌈밥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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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ktcap@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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