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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일자별
  • 딸 학대 살해 친모 구속…숨진 뒤에도 양육수당 챙겨

    [앵커]6년 전 3살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친모와 그를 도와 시신을 암매장한 남성이 구속됐습니다.딸이 숨진 사실을 숨기기 위해 초등학교 입학도 미뤘던 친모는 딸 앞으로 나오는 양육수당은 받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서승택 기

    2026-03-19 20:09:23
  • '명예훼손' 고발된 김어준, 김총리 선처로 불송치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기간 국무회의를 열지 않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된 유튜버 김어준 씨가 김 총리의 선처로 불송치됐습니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2026-03-19 19:00:42
  • 합수본, '통일교 의혹' 전재수 첫 소환…"조속한 결론 기대"

    [앵커]정교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통일교 금품 수수 의혹을 받는 전재수 의원을 처음으로 소환했습니다.전 의원은 조속히 결론을 내려달라고 말했는데요.배윤주 기자입니다.[기자]더불어민주당 전재수 의원이 정교유착 합동

    2026-03-19 18:59:23
  • '대통령 경호' 101경비단 직원 실화로 입건…"담배꽁초 추정"

    청와대 경호·경비를 담당하는 서울경찰청 101경비단 소속 직원이 불을 낸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서울 혜화경찰서는 지난 10일 101경비단 소속 직원 A씨를 실화 혐의로 입건했습니다. A씨는 지난달 24일 새벽 서울 숭

    2026-03-19 18:17:39
  • 화물차 바퀴 버스 기사 덮치자 승객이 나섰다…운전대 잡고 대형사고 막아

    서해안고속도로를 달리던 화물차 바퀴가 빠져 반대편 버스를 덮치면서 운전기사가 숨진 사고 당시 한 승객이 운전대를 대신 잡아 2차 사고를 막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오늘(19일) 경기 평택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오후 3시 54분쯤 평택

    2026-03-19 18:08:15
  • BTS 공연 D-2…내일 밤부터 교통통제

    [앵커]서울 광화문에서 열리는 BTS의 컴백 공연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습니다.광화문 일대에 최대 26만명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경찰은 연일 현장을 점검하며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있는데요.현장에 나가있는 취재기자 연결

    2026-03-19 17:28:40
  • '딸 목숨 끊게 방조'에 울먹인 어머니..."실체는 살인, 중형 내려야"

    채팅앱을 통해 20대 여성을 유인해 스스로 목숨을 끊는 행위를 방조한 20대 남성에 대해 유가족이 엄벌을 탄원했습니다.오늘(19일) 수원고법 형사3부 심리로 열린 A씨에 대한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피해자 B씨의 어머니는 "또 다른

    2026-03-19 17:21:53
  • '성추행 의혹' 장경태 수사심의위 출석…"엄격한 결정 바라"

    지난해 성추행 혐의로 고소당한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이 오늘(19일) 경찰의 수사심의위원회에 직접 출석했습니다.서울경찰청은 오늘(19일) 오후 3시 장 의원의 성추행 사건에 대해 수사절차의 적법성 등을 검토하기 위해 수사심의위원

    2026-03-19 16:27:04
  • '노란봉투법' 시행 9일간 하청 683곳 교섭 요구

    지난 10일 '노란봉투법'이 시행된 후 9일 동안 하청노조 683곳이 원청 사업장 287곳을 대상으로 교섭 요구에 나선 것으로 집계됐습니다.국민의힘 김형동 의원실이 고용노동부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오늘(19일)까지 하청노조

    2026-03-19 16:22:27
  • 오세훈, BTS 공연 광화문 현장점검…"축제 준비 거의 마무리"

    오세훈 서울시장이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을 이틀 앞둔 광화문광장에서 막바지 준비 상황을 점검하고 "준비를 거의 마무리한 상태"라고 밝혔습니다.오 시장은 오늘(19일) 오후 서울 광화문 일대를 둘러본 뒤 BTS 공연

    2026-03-19 16:16:56
  • 6년 전 세살 딸 학대치사 암매장… 친모·전남친 구속

    숨진 딸 양육수당도 챙겨…경찰, 사망 경위 등 수사 중세 살배기 딸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30대 친모가 구속됐습니다.수원지법 안산지원 권창환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오늘(19일)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

    2026-03-19 16:09:13
  • 행안부, 스프링클러 없는 노후아파트에 '연기감지기' 보급 확대

    행정안전부가 스프링클러가 없어 화재에 취약한 노후아파트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연기감지기' 보급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행안부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은마아파트 화재 사례처럼 스프링클러가 설치되지 않은 노후아파트의 화재 취약 요인을

    2026-03-19 16:00:09
  • 오세훈, 동계올림픽 참가 선수들 격려…"계속 응원하고 지원"

    오세훈 서울시장이 오늘(19일) 서울시청에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참가한 선수들과의 간담회를 열었습니다.이 자리에는 서울시청 소속 쇼트트랙 심석희, 피겨 스케이팅 차준환, 스키 김소희 선수가 참석했다. 장

    2026-03-19 15:31:49
  • 한국IPTV방송협회, 유용화 신임 회장 선임

    한국IPTV방송협회(KIBA)는 유용화 한국외국어대학교 교수를 신임 협회장으로 선임했다고 밝혔습니다.협회는 지난 3월 11일(수) 이사회와 19일(목) 총회 의결을 거쳐 유용화 교수를 신임 협회장으로 최종 확정했습니다.유 신임 협

    2026-03-19 15:23:49
  • "내 험담하고 다니다니"…흉기 들고 지인 찾아 나선 50대 영장

    자신을 험담하고 다녔다는 이유로 흉기를 챙겨 지인을 찾아가고 아파트 단지를 배회한 5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경기 안산단원경찰서는 살인예비 혐의로 A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A씨는 지난 17일 오

    2026-03-19 15:23:03
  • '명예훼손' 고발된 김어준, 김총리 선처로 불송치

    김민석 국무총리가 이재명 대통령 해외 순방기간 국무회의를 열지 않았다는 허위사실을 유포했다며 시민단체로부터 고발된 유튜버 김어준씨가 김 총리의 선처로 불송치됐습니다.서울 서대문경찰서는 최근 정보통신망법상 허위사실 적시 명예훼손 혐

    2026-03-19 15:03:40
  • 남양주 '스토킹 살인' 피의자 신상공개…44살 김훈

    [앵커]경기도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을 스토킹하다 살해한 40대 남성의 신상이 공개됐습니다.경찰은 범행수단이 잔인하고 중대한 피해가 발생했다며, 공공의 이익을 위해 공개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임광빈 기자입니다.[기자]지난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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